728x90 반응형 농어촌기본소득2 2026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작: 7개 군 + 추가 3개 군 확대 기본소득이 드디어 현실화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으로 7개 군을 선정했고, 국회 예산 증액으로 추가 3개 군까지 총 10개 군으로 확대됩니다. 매달 15만 원 지역상품권을 모든 주민에게 2년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동시에 충북 기초지자체들이 자체 민생지원금으로 대응에 나섰습니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개요선정된 7개 군 (2025년 10월 20일 발표)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최초 선정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경기도 연천군강원도 정선군충청남도 청양군전라북도 순창군전라남도 신안군경상북도 영양군경상남도 남해군추가 3개 군 선정 (2025년 12월 예산 확정)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예산을 증액하면서 추가 3개 군이 선정될 예정입니다: 유력 후보:전라남도 곡성.. 2025. 12. 15. 충북 민생지원금 도미노: 옥천 기본소득이 촉발한 지자체 경쟁 "우리도 안 져!" 충북 옥천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자, 인근 지자체들이 앞다퉈 자체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섰습니다. 보은 60만 원, 괴산·영동 50만 원... 200억 원 가까운 예산을 투입하는 이 '지원금 전쟁'은 지역 살리기 자구책일까요, 아니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표심 공략일까요?1. 시작은 옥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극적인 반전 스토리2024년 10월 20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7곳에 충북은 단 한 곳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옥천군마저 최종 탈락하면서 '충북 홀대론'이 거세게 일었습니다. 그러나 12월 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관련 예산 637억 원을 추가 반영하면서 상황이 역전됩니다. 옥천군은 전북 장수군, 전.. 2025. 12. 14.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